KUKA shareholders voting rights redistribution

The voting rights of KUKA shareholders Grenzebach Gruppe and Rinvest Gruppe will no longer be pooled

2011년 9월 6일

The pooling contract signed in 2009 has expired. This will have no impact on KUKA Aktiengesellschaft's current shareholder structure. Grenzebach Gruppe, which holds 24.4 percent of KUKA's shares, continues to be the company's major shareholder. Rinvest Gruppe continues to hold 1.8 percent.

Dr. Till Reuter, CEO of KUKA Aktiengesellschaft, underlined the strength of KUKA Group's shareholder structure. "The commitment of Grenzebach group and Rinvest is a positive basis for the ongoing strategic development of KUKA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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