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카페의 디지털식 손님 접대

KUKA 로봇은 용접, 밀링 및 팔레타이징뿐만 아니라 커피 추출이나 스낵 서빙과 같은 서비스 분야에서도 그 재능을 발휘합니다. 두바이에 있는 이 독창적 로봇 카페에서는 몇 주 전부터 디지털 서비스 로봇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2020년 10월 20일

고객들 바로 앞에서 로봇이 커피 추출, 스낵 서빙뿐 아니라 차가운 음료도 준비합니다. 두바이의 이 로봇 카페는 6월 중순부터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전자동 카페의 운영사는 Hussain Lootah Group(HLG, 후세인 루타흐 그룹)입니다. KR CYBERTECH 시리즈에 속하는 KR 16 기종의 3대의 KUKA 로봇들이 손님들이 스마트 스크린을 통해 주문한 내용을 처리합니다. 소리없이 놀라운 서비스 속도와 최고 수준의 위생 표준으로 로봇이 서비스를 수행합니다. 특히 지금처럼 사회적 거리두기가 요구되는 코로나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미래지향적 컨셉입니다. 시스템 파트너인 DGWorld의 로봇은 이곳에서 “서비스 직원”으로 활약합니다. 성공 요소: 전자동 디지털 로봇 카페는 디지털식 손님 접대로 매일 수많은 손님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두바이의 전자동 로봇 카페 둘러보기

요식업계의 자동화: 태블릿으로 주문, 로봇을 통한 음식 서빙 – 두바이의 RoboCafé에서는 일상적인 모습입니다.

전자동 카페에 KUKA 로봇을 적용한 시스템 파트너 DGWorld

이 카페에는 아우크스부르크 KUKA 본사와 함께 이미 수많은 솔루션을 구현한 경험이 있는 두바이 소재 KUKA 시스템 파트너 DGWorld의 요식업 서비스 로봇이 설치되었습니다. 동사는 로봇 카페에 적용된 모든 자동화 솔루션의 개발 및 디자인을 총괄하였습니다. DGWorld의 마티아스 크라우제 대표이사는 “우리는 이미 2014년부터 KUKA와 일하고 있으며 로봇 솔루션의 신뢰성 및 우수한 통합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이번 두바이 프로젝트에서도 로봇 카페의 지속적인 가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KUKA를 선택했다”고 설명합니다.
로봇팔이 음식 재료를 선택하여 오븐에 넣고 서비스 로봇은 완성된 음식을 손님들에게 서빙합니다.
이 전자동 로봇 카페에서는 로봇만이 손님을 응대합니다.

두바이 RoboCafé에서 서빙을 담당하는 로봇, 달콤한 미래를 선점하다

로봇 카페의 서비스 로봇은 다양한 종류의 커피, 차 및 주스를 서빙하고 오븐에서 갓 구워낸 스낵을 손님들에게 제공하는데 그치지 않고 기다리는 손님들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춤와 음악으로 막간의 즐거움도 선사합니다. 마티아스 크라우제 대표이사는 “Hussain Lootah Group은 이 RoboCafé의 운영사로서 디지털식 손님 접대의 완전히 새롭고 혁신적인 컨셉을 구현하기를 원했습니다. KUKA 로봇으로 이 계획은 성공을 거두었다”고 강조합니다.

우리가 KUKA 로봇과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적용하는 이유는 로봇 솔루션의 탁월한 신뢰성 및 통합성을 높이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마티아스 크라우제, 통합 파트너 DGWorld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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