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의 KUKA 로봇이 세르비아의 설탕 제조업체 Sunoko에서 팔레타이징 공정을 지원하다

오늘날 2대의 KUKA KR120 R3200 PA 로봇이 세르비아의 코바치차(Kovačica)에서 시간당 10톤의 비율로 100개의 설탕 패키지를 안정적으로 팔레타이징합니다.

설탕을 위한 솔루션?

세르비아 기업인 Sunoko는 설탕 생산 분야에서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어져 온 성공적인 역사를 되돌아봅니다. 오늘날 시장 점유율이 50%를 넘는 이 회사는 발칸 국가에서 설탕을 가장 많이 생산하고 수출하는 기업입니다.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을 보장하기 위해, 이 기업은 지속적으로 자사의 공정을 최적화합니다. Sunoko는 2003년부터 브르바스(Vrbas), 페친치(Pećincim), 코바치차(Kovačica) 지역에 위치한 생산 시설의 확장과 현대화에 1억 유로를 투자했습니다.

현대화 전략은 생산 능력 확장, 에너지 효율 증가, 환경 보호 투자, 생산 비용 절감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자동화는 불가피한 것이었습니다. 현재 2대의 KUKA KR 120 R3200 PA 로봇이 세르비아의 코바치차(Kovačica)에서 시간당 10톤의 비율로 100개의 설탕 패키지를 안정적으로 팔레타이징합니다. 이로 인해 패키징 공정과 팔레타이징 공정의 사이클 시간과 신뢰성뿐 아니라 품질이 모두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KR 120 R3200 PA는 시간당 10톤의 설탕을 팔레타이징합니다.

더 큰 성장의 실현

Sunoko는 설탕을 다양한 크기의 패키지로 시장에 공급합니다. 이러한 패키지에는 일반 가정용으로 사용되는 750g, 1kg, 5kg, 10kg 제품부터 25~50kg 정도의 크기를 거쳐 1,000kg 또는 1,200kg의 특대형 포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크기의 패키지가 포함됩니다. 이 회사는 최근 몇 년 동안 강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생산 설비, 특히 충진, 패키징 또는 팔레타이징 공정은 이러한 급속한 발전에 보조를 맞추기가 다소 어려웠습니다.

이로 인해 성장이 저해되지 않도록, Sunoko는 통합업체인 multi-tec과 코바치차(Kovačica) 공장에서 10/1kg 설탕 패키지의 팔레타이징을 자동화하기 위한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 목적은 차후에도 생산량을 늘릴 수 있도록 설탕 패키지의 배출 속도를 가속화하는 것이었습니다. 1kg 포장 10개를 보호 열수축 필름에 포장하는 포장 유닛은 롤러 컨베이어 시스템으로 전달되어 유로 팔레트에 쌓인 후 다음 운송을 위해 포장됩니다.

Sunoko는 자동화를 선택하면서 생산성의 현저한 증가뿐만 아니라 포장 손상의 감소 또한 기대했습니다. 동시에 이들에게는 작업장에서 최대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세르비아 테메린(Temerin) 지역에 위치한 multi-tec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운송, 포장 및 팔레타이징 시스템의 개발과 구현을 전문으로 합니다. 이 통합업체는 특히 팔레타이징 프로젝트에서 폭넓은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경험은 기존의 팔레타이징부터 로봇 기반 자동화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매우 좁은 공간에서 요구되는 유연성

현장의 구조적인 조건으로 인해 multi-tec의 자동화 솔루션 구현은 몇 가지 도전 과제와 결합되어 있었습니다. 10/1kg 패키지용 충진 설비는 다른 충진 설비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운용할 수 있는 행동 반경을 크게 제한합니다. 게다가 작업 영역은 지게차 이동 경로로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multi-tec은 유연성을 갖추고 있어 기존 운송 라인에 통합할 수 있는 최신 로봇을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미 과거에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어서 KUKA는 이 도전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첫 번째 선택이었습니다. 팔레트 저장소, 보호 필름 공급장치, 스트레치 래핑 기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로봇을 배치해야 했습니다. 이러한 특수한 요구사항 때문에 KUKA KR 120 R3200 PA 로봇 유형을 도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더 큰 생산성 증가를 위한 용량

로봇 기반 자동화 시스템의 시운전 이후 컨베이어 벨트는 10/1kg 패키지를 로봇 작업 영역으로 운반합니다. 그런 다음 패키지를 들어 올려서 유로 팔레트에 안정적으로 쌓습니다. 로봇은 각 층 사이에 보호 필름을 붙여서 슬립 시트로서 사용합니다. 여기에서 multi-tec이 개발한 공압식 트랩을 사용합니다. 한 개의 팔레트에 10kg 설탕이 든 설탕 패키지가 총 100개 적재됩니다.

각 라인의 로봇은 시간당 480개의 패키지를 처리합니다. 2대의 KUKA KR 120 R3200 PA 로봇이 시간당 총 약 10톤의 설탕을 포장합니다. 인력만으로는 이 시간 동안 처리할 수 없는 양입니다. 팔레트 적재가 완료되는 즉시 로봇이 보호 필름으로 팔레트를 감쌉니다. 이제 팔레트 운송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팔레타이징 전문가 KUKA KR 120 R3200 PA 

KUKA KR 120 R3200 PAKR QUANTEC 시리즈의 팔레타이징 로봇입니다. 이 특수 시리즈는 팔레타이징을 위해 슬림하고 견고한 설계 구조로 개발되었습니다. 로봇은 120, 180, 240kg 가반하중의 세 가지 모델로 공급됩니다. 이러한 각 기종은 2500mm의 적재 높이에서 3200mm의 작동 범위를 자랑합니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강점은 필요한 작업 공간이 작고, 사이클 시간이 빠르며, 재현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코바치차(Kovačica)에 로봇을 설치하는 데는 적은 노력만 들여 수행했습니다. multi-tec이 개발한 기본 구상을 KUKA KR 120 R3200 PA의 유연성과 작동 범위와 결합하여 팔레트 저장소, 보호 필름 공급장치, 팔레트 래핑 기계를 로봇의 작업 영역에 신속하게 통합할 수 있습니다.

기대를 충족

Sunoko에서 로봇은 기대하는 모든 요구사항을 완벽하게 충족했습니다. 높은 온도와 낮은 온도로 규칙적으로 뒤바뀌는 환경에서 직원들이 큰 짐을 들고 지속해서 몸을 굽혀서 발생하는 심한 신체적 과로가 상당히 줄었습니다. 이제 직원들은 공정을 제어하고 모니터링하기만 하면 됩니다. 또한, 자동화로 인해 포장 속도와 품질이 매우 상승하여 팔레타이징 공정이 더욱 효율적이 되었습니다. 자동화를 구현함으로써 Sunoko는 이제 더 큰 성장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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