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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P 600-S diffDrive: 내부물류자동화의 새로운 가능성

최고의 안전 요건을 충족하는 콤팩트한 파워 패키지: KUKA는 KMP 600-S diffDrive를 통해 모바일 플랫폼 분야에서 산업의 요구에 부응합니다. 초당 2미터의 최대 속도를 자랑하는 KMP 600-S diffDrive는 레이저 스캐너 및 3D 물체 인식 시스템의 탑재로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보장합니다. 

2021년 7월 22일


충돌 방지 기능이 탑재된 본 장비는 특히 소비재 산업에서 내부물류 자동화 수준을 한 단계 승화시켰습니다

산업 현장에서 모바일 솔루션에 대한 요건은 매우 까다롭습니다. 이런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KUKA 모바일 플랫폼 KMP 600-S diffDrive로 새로운 무인 운반 시스템이 개발되었으며 최대 600킬로그램의 적재 용량 및 빠른 속도로 생산물류를 지원하게 될 것입니다. KMP 600-S diffDrive는 거친 산업 현장에서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최고 수준의 설계가 적용되었습니다: IP54의 적용을 통해 본 장비는 분사수나 분진이 많은 가혹한 환경에서도 항상 신뢰성 있게 작동합니다.

최고 안전성, 최대 유연성

KUKA의 모든 모바일 플랫폼안전 펜스 없이도 최대의 동작 자유도를 작업자들에게 보장합니다. 신형 KMP 600-S diffDrive. 주 이동방향에 부착된 레이저 스캐너는 전방 영역을 모니터링합니다. 빠른 사이클 타임이 요구되는 경우 고속 후진 주행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본 플랫폼에는 후면에 2개의 스캐너를 옵션으로 탑재할 수 있습니다. KUKA의 야콥 브란들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안전은 핵심 요소”라며 “이런 이유에서 KMP 600-S diffDrive 앞뒤에는 각각 8개의 안전구역이 적용되었으며, 이 구역은 차량의 속도와 용도를 고려해 고객이 직접 구성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모바일 플랫폼 앞뒤에 존재하는 8개의 안전구역은 개별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모든 요구에 부합하는 인터페이스

금년 말까지 KMP 600-S diffDrive에는 3D 개체 인식 시스템이 탑재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본 장비는 바닥을 기준으로 30밀리미터와 4미터 사이에 있는 장애물을 인식할 수 있게 됩니다. KMP 600-S diffDrive는 다양한 작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각각의 고객의 요구에 맞게 하중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본 장비는 탑 로드 AGV(“Automated Guided Vehicle”)로서 통합형 리프팅 장치를 통해 팔레트 또는 박스를 최대 60밀리미터까지 인양할 수 있습니다. 대안적 방법으로서 본 장비에는 컨베이어를 탑재할 수 있습니다
통합형 리프팅 장치: KMP 600-S diffDrive는 팔레트나 박스를 최대 60밀리미터 인양할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 및 플릿 관리자를 위한 KUKA.NavigationSolution

KMP 600-S diffDrive의 시운전은 무선 컨트롤러를 통해 이루어지며 어플리케이션은 JAVA를 이용해 프로그래밍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KMP 600-S diffDrive는 약 8시간 동안 가동할 수 있으며 충전시간은 1시간 반 정도가 소요됩니다. KUKA.NavigationSolution은 전체 플릿을 모니터링합니다: 이것은 배터리 충전 수준뿐 아니라 어떤 차량이 WLAN에 연결되어 있는지도 인식합니다. SLAM 알고리즘을 통한 최초의 환경 학습 후에 이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공간 내에서의 (차량 자체에서도) 위치 탐색뿐 아니라 (호스트 컴퓨터에서) 차량의 조율 기능도 수행합니다. 거리 및 속도와 같은 파라미터를 통해 플릿 관리자는 충돌의 고려하에 경로망에서 최적의 경로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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